(좌)김대중대통령 바로 뒤에 정모의원이 있는 원본사진 (우)재편집한 사진. 사람수와 다리 수가 일치하지 않음. 이 사진은 여수선관위가 혐의없음으로 판정했지만 도덕적 비난은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좌)김대중대통령 바로 뒤에 정모의원이 있는 원본사진 (우)재편집한 사진.  사람수와 다리 수가 일치하지 않음. 이 사진은 여수선관위가 혐의없음으로 판정했지만 도덕적 비난은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좌)김대중대통령 바로 뒤에 정모의원이 있는 원본사진 (우)재편집한 사진.  사람수와 다리 수가 일치하지 않음. 이 사진은 여수선관위가 혐의없음으로 판정했지만 도덕적 비난은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좌)김대중대통령 바로 뒤에 정모의원이 있는 원본사진 (우)재편집한 사진.  사람수와 다리 수가 일치하지 않음. 이 사진은 여수선관위가 혐의없음으로 판정했지만 도덕적 비난은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좌)김대중대통령 바로 뒤에 정모의원이 있는 원본사진 (우)재편집한 사진. 사람수와 다리 수가 일치하지 않음. 이 사진은 여수선관위가 혐의없음으로 판정했지만 도덕적 비난은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1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