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년간 농토와 함께 한길을 살아온 진짜 농사꾼 천규석, 품성을 잃은 채 운동가인 양 살아온 무수한 가짜 운동가에게 그의 삶은 부끄러움을 뉘우치게 하는 거울이자 이정표로 비췬다. - 오마이포토 모바일
40여년간 농토와 함께 한길을 살아온 진짜 농사꾼 천규석, 품성을 잃은 채 운동가인 양 살아온 무수한 가짜 운동가에게 그의 삶은 부끄러움을 뉘우치게 하는 거울이자 이정표로 비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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