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이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 직전 산업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은 긴급자금 4000억원 가운데 2240억원을 북한에 송금한 사실이 밝혀져 정치권 등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적선동 현대상선 사옥. - 오마이뉴스 모바일
현대상선이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 직전 산업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은 긴급자금 4000억원 가운데 2240억원을 북한에 송금한 사실이 밝혀져 정치권 등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적선동 현대상선 사옥.
현대상선이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 직전 산업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은 긴급자금 4000억원 가운데 2240억원을 북한에 송금한 사실이 밝혀져 정치권 등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적선동 현대상선 사옥.
현대상선이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 직전 산업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은 긴급자금 4000억원 가운데 2240억원을 북한에 송금한 사실이 밝혀져 정치권 등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적선동 현대상선 사옥.

현대상선이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 직전 산업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은 긴급자금 4000억원 가운데 2240억원을 북한에 송금한 사실이 밝혀져 정치권 등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적선동 현대상선 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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