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직전 현대상선이 2240억원을 대북송금한 사실이 <오마이뉴스>에 보도되자 현대상선 직원들은 "올 것이 왔다"면서도 뒤숭숭한 분위기다.
리스트 보기
닫기
1
/
1
캡션
0
0
닫기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닫기
남북정상회담 직전 현대상선이 2240억원을 대북송금한 사실이 <오마이뉴스>에 보도되자 현대상선 직원들은 "올 것이 왔다"면서도 뒤숭숭한 분위기다.
남북정상회담 직전 현대상선이 2240억원을 대북송금한 사실이 <오마이뉴스>에 보도되자 현대상선 직원들은 "올 것이 왔다"면서도 뒤숭숭한 분위기다. ⓒ오마이뉴스 남소연
×
남북정상회담 직전 현대상선이 2240억원을 대북송금한 사실이 <오마이뉴스>에 보도되자 현대상선 직원들은 "올 것이 왔다"면서도 뒤숭숭한 분위기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