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2차분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좌로 부터 강지원 신부, 이인경 차장, 이광수 교수, 파키스탄의 대행NGO인 BEST의 하메쉬 칸 씨 - 오마이뉴스 모바일
작년에 이어 2차분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좌로 부터 강지원 신부, 이인경 차장, 이광수 교수, 파키스탄의 대행NGO인 BEST의 하메쉬 칸 씨
작년에 이어 2차분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좌로 부터 강지원 신부, 이인경 차장, 이광수 교수, 파키스탄의 대행NGO인 BEST의 하메쉬 칸 씨
작년에 이어 2차분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좌로 부터 강지원 신부, 이인경 차장, 이광수 교수, 파키스탄의 대행NGO인 BEST의 하메쉬 칸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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