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융촌에서 할머니와 함께 사는 정명(13)이의 엄마 아빠는 심양시내에서 야채장사를 한다. 한국행은 어려워졌고, 그렇다고 아이들 교육을 방치할 수 없으니 도회지에서 장사라도 해야하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조선족들은 더 이상 농사에 매달리려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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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융촌에서 할머니와 함께 사는 정명(13)이의 엄마 아빠는 심양시내에서 야채장사를 한다. 한국행은 어려워졌고, 그렇다고 아이들 교육을 방치할 수 없으니 도회지에서 장사라도 해야하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조선족들은 더 이상 농사에 매달리려 하지 않는다.
만융촌에서 할머니와 함께 사는 정명(13)이의 엄마 아빠는 심양시내에서 야채장사를 한다. 한국행은 어려워졌고, 그렇다고 아이들 교육을 방치할 수 없으니 도회지에서 장사라도 해야하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조선족들은 더 이상 농사에 매달리려 하지 않는다. ⓒ노순택 200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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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융촌에서 할머니와 함께 사는 정명(13)이의 엄마 아빠는 심양시내에서 야채장사를 한다. 한국행은 어려워졌고, 그렇다고 아이들 교육을 방치할 수 없으니 도회지에서 장사라도 해야하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조선족들은 더 이상 농사에 매달리려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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