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째 입원중인 송진곤씨. 하반신을 쓸 수 없어 욕창때문에 또 다른 곤욕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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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째 입원중인 송진곤씨. 하반신을 쓸 수 없어 욕창때문에 또 다른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국언 200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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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째 입원중인 송진곤씨. 하반신을 쓸 수 없어 욕창때문에 또 다른 곤욕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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