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은 시간대에 버스를 타다보니 버스에서 종종 낯익은 얼굴을 만나기도 한다. 인터넷 카페 '7000번 버스를 타는 사람들' 회원인 성진옥씨(왼쪽에서 두번째)가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가다 만난 승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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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시간대에 버스를 타다보니 버스에서 종종 낯익은 얼굴을 만나기도 한다. 인터넷 카페 '7000번 버스를 타는 사람들' 회원인 성진옥씨(왼쪽에서 두번째)가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가다 만난 승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매일 같은 시간대에 버스를 타다보니 버스에서 종종 낯익은 얼굴을 만나기도 한다. 인터넷 카페 '7000번 버스를 타는 사람들' 회원인 성진옥씨(왼쪽에서 두번째)가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가다 만난 승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오마이뉴스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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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시간대에 버스를 타다보니 버스에서 종종 낯익은 얼굴을 만나기도 한다. 인터넷 카페 '7000번 버스를 타는 사람들' 회원인 성진옥씨(왼쪽에서 두번째)가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가다 만난 승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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