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열린우리당 김근태 선거대책위원장과 광주지역후보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지지율 하락과 정동영 의장 비례대표사퇴와 관련해 "탄핵이후 한달 동안 안일한 자세에 대해 반성한다"며 "광주가 다시 한번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사진은 기자회견장에 참석한 광주 서구(을)선거구 정동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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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열린우리당 김근태 선거대책위원장과 광주지역후보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지지율 하락과 정동영 의장 비례대표사퇴와 관련해 "탄핵이후 한달 동안 안일한 자세에 대해 반성한다"며 "광주가 다시 한번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사진은 기자회견장에 참석한 광주 서구(을)선거구 정동채 후보
14일 오후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열린우리당 김근태 선거대책위원장과 광주지역후보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지지율 하락과 정동영 의장 비례대표사퇴와 관련해 "탄핵이후 한달 동안 안일한 자세에 대해 반성한다"며 "광주가 다시 한번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사진은 기자회견장에 참석한 광주 서구(을)선거구 정동채 후보 ⓒ안현주 200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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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열린우리당 김근태 선거대책위원장과 광주지역후보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지지율 하락과 정동영 의장 비례대표사퇴와 관련해 "탄핵이후 한달 동안 안일한 자세에 대해 반성한다"며 "광주가 다시 한번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사진은 기자회견장에 참석한 광주 서구(을)선거구 정동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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