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경찰서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미 군사고문단 앞을 전경버스로 막았으며,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버스 앞에서 간단한 집회를 갖고 있다.
리스트 보기
닫기
1
/
1
캡션
0
0
닫기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닫기
진해경찰서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미 군사고문단 앞을 전경버스로 막았으며,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버스 앞에서 간단한 집회를 갖고 있다.
진해경찰서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미 군사고문단 앞을 전경버스로 막았으며,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버스 앞에서 간단한 집회를 갖고 있다. ⓒ오마이뉴스 윤성효 2004.07.05
×
진해경찰서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미 군사고문단 앞을 전경버스로 막았으며,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버스 앞에서 간단한 집회를 갖고 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