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힐 듯 푸르른 산천위에 수줍하는 하얀 접시꽃은 오늘도 맑은 햇살을 온 마음으로 채웁니다. 이 고운 접시꽃을 보시는 당신께 언제나 맑은 마음 가득하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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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힐 듯 푸르른 산천위에 수줍하는 하얀 접시꽃은 오늘도 맑은 햇살을 온 마음으로 채웁니다. 이 고운 접시꽃을 보시는 당신께 언제나 맑은 마음 가득하길 빌어봅니다.
숨막힐 듯 푸르른 산천위에 수줍하는 하얀 접시꽃은 오늘도 맑은 햇살을 온 마음으로 채웁니다. 이 고운 접시꽃을 보시는 당신께 언제나 맑은 마음 가득하길 빌어봅니다. ⓒ푸른깨비 최형국 200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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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힐 듯 푸르른 산천위에 수줍하는 하얀 접시꽃은 오늘도 맑은 햇살을 온 마음으로 채웁니다. 이 고운 접시꽃을 보시는 당신께 언제나 맑은 마음 가득하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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