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도 짬(?)이 나지 않는다며 고추를 다듬는 장귀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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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도 짬(?)이 나지 않는다며 고추를 다듬는 장귀순씨.
잠시도 짬(?)이 나지 않는다며 고추를 다듬는 장귀순씨. ⓒ장봉현 200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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