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구단. 현재 조선호텔 옆에 남아있는 건물은 고종 때 지은 건물이다. 종묘와 사직단 그리고 원구단은 임금이 유일하게 머리를 조아리는 곳이다. 그 중에 하늘의 아들로서 하늘에 제사지내는 원구단이 으뜸이었다. 하늘의 아들은 하나라는 명나라의 강압에 못이겨 세조 이후 제사를 지내지 못하다 고종황제 등국후 부활했으나 일본의 강점으로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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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구단. 현재 조선호텔 옆에 남아있는 건물은 고종 때 지은 건물이다. 종묘와 사직단 그리고 원구단은 임금이 유일하게 머리를 조아리는 곳이다. 그 중에 하늘의 아들로서 하늘에 제사지내는 원구단이 으뜸이었다. 하늘의 아들은 하나라는 명나라의 강압에 못이겨 세조 이후 제사를 지내지 못하다 고종황제 등국후 부활했으나 일본의 강점으로 폐지되었다.
원구단. 현재 조선호텔 옆에 남아있는 건물은 고종 때 지은 건물이다. 종묘와 사직단 그리고 원구단은 임금이 유일하게 머리를 조아리는 곳이다. 그 중에 하늘의 아들로서 하늘에 제사지내는 원구단이 으뜸이었다. 하늘의 아들은 하나라는 명나라의 강압에 못이겨 세조 이후 제사를 지내지 못하다 고종황제 등국후 부활했으나 일본의 강점으로 폐지되었다. ⓒ이정근 200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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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구단. 현재 조선호텔 옆에 남아있는 건물은 고종 때 지은 건물이다. 종묘와 사직단 그리고 원구단은 임금이 유일하게 머리를 조아리는 곳이다. 그 중에 하늘의 아들로서 하늘에 제사지내는 원구단이 으뜸이었다. 하늘의 아들은 하나라는 명나라의 강압에 못이겨 세조 이후 제사를 지내지 못하다 고종황제 등국후 부활했으나 일본의 강점으로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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