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갑,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 심상정 진보신당 대... - 오마이뉴스 모바일
강기갑,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 심상정 진보신당 대표,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를 비롯한 시민들이 31일 저녁 서울 청계천로 한국관광공사앞에서 열린
책에 담긴, ‘생명평화 백대서원 절 명상’ 시디를 들어본다. 이런 세상에서 왜 살아야 하나, 스스로 던졌던 물음은 어느새 사라지고 마음이 평화롭다. 그런 마음으로 용산 참사로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의 넋을 기려본다.
용산, 재개발, 세입자, 순천향 병원…. 여러 면에서 내 삶과 교집합을 갖고 있는 용산 철거민 사망사건은 어느새 저한테 충고를 해주고 있었습니다. "집은 삶이 담기는 그릇이자 삶의 터전이다. 당신도 언젠가는 그 터전을 빼앗기는 철거민이 될 수 있다"고.

강기갑,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 심상정 진보신당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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