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에서 완성된 백련초와 울금 효소 - 오마이뉴스 모바일
작은 플라스틱 병에 가득 담긴 효소. 위엔 창호지로 뚜껑 대신 해두었습니다. 몰랐는데 그래야 숨을 쉰다고 합니다. 하나 배웠습니다.
생울금과 백련초를 가지고 효소 담금 체험을 해보고 있습니다. 초보 회원이라 어설프기는 했지만 참 진지했습니다.
회원들이 들고 온 각 종 효소를 돌아 가면서 맛보았습니다. 이것저것 맛보다 보니 나중엔 취기가 돌았습니다.

즉석에서 완성된 백련초와 울금 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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