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매웠지만 본능적으로 저 끝까지 가 보고 싶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바람은 매웠지만 본능적으로 저 끝까지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던 바다.
충남 홍성군 홍성보령방조제 준공탑 앞 전망대에서 본 노을.  태양 아래로 보이는 곳이 안면도이다.
안면도에 도착하니 할미 할아비 바위와 괭이 갈매기들이 반긴다.

바람은 매웠지만 본능적으로 저 끝까지 가 보고 싶다...

4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