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의 벽마저도 빼곡하게 채운 전시물. 일제강점기하... - 오마이뉴스 모바일
계단의 벽마저도 빼곡하게 채운 전시물. 일제강점기하 조선의 독립운동과 일본의 탄압에 대해서 소개하는 코너가 눈에 띈다. 오카 마사하루 자료관은 "메이지 이후 일본이 걸어온 길은 타국 사람들을 노예화하고 토지나 자원을 수탈한 침략의 길"이었다고 선언하고 있다.
흔적들
<그래도 희망의 역사>

계단의 벽마저도 빼곡하게 채운 전시물. 일제강점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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