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촌 자연산 - 오마이뉴스 모바일
전복죽을 시키면 나오는 여러 종류의 찬거리.
연인들의 산책 코스로 사랑받는 도두항 방파제 등대
섬문화연구소 초청으로 제주해녀들의 삶을 표현한 '우리할망넨 영 살았수다'(우리 할머니들은 이렇게 살았습니다) 민요공연이 유람선상에서 펼쳐지고 있다.

해녀촌 자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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