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늘 책이 쌓여 있기도 할 테지만, 아이는 책을 들... - 오마이뉴스 모바일
집에 늘 책이 쌓여 있기도 할 테지만, 아이는 책을 들추거나 함께 볼 때만큼은 퍽 차분하며 조용합니다.
그림책 <옹기종기 냠냠>을 엄마가 넘겨 줍니다. 아빠도 뒤에서 함께 책을 봅니다.
토끼가 밤을 깨물어 먹는 그림을 함께 봅니다. 그림결이 싱그럽게 잘 살아 있습니다.

집에 늘 책이 쌓여 있기도 할 테지만, 아이는 책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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