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가 밤을 깨물어 먹는 그림을 함께 봅니다. 그림결... - 오마이뉴스 모바일
토끼가 밤을 깨물어 먹는 그림을 함께 봅니다. 그림결이 싱그럽게 잘 살아 있습니다.
집에 늘 책이 쌓여 있기도 할 테지만, 아이는 책을 들추거나 함께 볼 때만큼은 퍽 차분하며 조용합니다.
아이하고 그림책을 함께 보는데, 아이가 뜻밖에 지루해 합니다. 그림책이 썩 내키지 않았을까요.

토끼가 밤을 깨물어 먹는 그림을 함께 봅니다. 그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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