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옹기종기 냠냠> 그림책을 퍽 재미있게 들여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아이는 <옹기종기 냠냠> 그림책을 퍽 재미있게 들여다보곤 합니다. 이 그림책에서 맨 마지막 대목, 포장마차 분식집 모습을 한참 들여다봅니다.
산에 사는 짐승이 모두 모여 달님한테 비손을 하면서 마무리짓는 <까먹자 빠작>입니다. 오늘날은 산짐승이 살 산이 거의 사라졌다 할 만하지만, 그림책에서만큼은 애틋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큰보름을 맞이하여, 아이한테 또 애 아빠이자 애 엄마인 우리들한테 스스로 선물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옹기종기 냠냠> 그림책을 퍽 재미있게 들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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