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 - 오마이뉴스 모바일
살풀이는 수건에 불을 붙여 남한강 안으로 들어가자 최고조에 달한다
지난 헤 대보름 대동 한마당에서 줄을 메고 줄놀이를 하고 있다.
기원을 적은 촛불과 줄이 남한강으로 흘러간다

남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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