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은 떠나가고 - 오마이뉴스 모바일
줄다리기를 마친 암줄과 숫줄, 그리고 기원을 적은 촛불 뗏목이 남한강을 따라 흘러가면 모든 액이 사라진다고 한다.
대보름에는 오곡밥에 아홉 가지 나물을 먹어야 한단다.
음력 1월 15일인 2월 17일 오후 7시 30분께 삼산동 유수지 체육공원에서 열린 대보름맞이 민속행사에서 달집이 훨훨 타고 있다.

액은 떠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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