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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시급 5180원 촉구하는 손푯말
민주노총은 29일 저녁 7시경 서울시 강남구 학동 서울세관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 3000여명의 소속 조합원이 모인 가운데 ‘최저임금 현실화·생활임금 쟁취,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해 ‘최저임금 현실화(시급 5180원)’를 촉구했다.
8일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대안 중심 진보 재구성을 위한 노동자 선언’ 기자회견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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