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사키 방면에서 바라본 사세보항. - 오마이뉴스 모바일
좀더 가까이서 바라본 미 해군 강습양륙함 에섹스. 눈 앞의 붉은 색 배는 민간의 배이며, 뒤쪽으로 숫자 2가 새겨진 회색 군함이 에섹스다. 헬리콥터 20기를 탑재할 수 있는 양륙작전을 주력으로 하는 항공모함이다.
주택지에 너무 인접해 있어 위험성이 문제가 되어 폐쇄계획이 수립 중인 마에하타의 탄약고.
미 해군의 상륙연습정, 경비정, 연락용 보트, 수송선 등 소형 배들이 빼곡이 들어선 히라세케이센치 지구. 미군의 복리 후생 시설 등이 있으며, 사진의 정중앙 쯤에서 바다 저쪽편에 미군 사령부 시설이 있다.

아카사키 방면에서 바라본 사세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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