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상봉 둘째날인 31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공... - 오마이뉴스 모바일
이산가족 상봉 둘째날인 31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공동중식에서 북측의 전순식씨가 남측 언니 전순심씨(90세)에게 죽을 떠먹이고 있다.
이산가족 상봉 둘째날인 31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공동중식에서 북측의 전순식씨가 남측 언니 전순심씨(90세)에게 죽을 떠먹이고 있다.
이산가족 상봉 둘째날인 31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공동중식에서 북측의 전순식씨가 남측 언니 전순심씨(90세)에게 죽을 떠먹이고 있다.

이산가족 상봉 둘째날인 31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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