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원석 장곡중 교사 - 오마이뉴스 모바일
장곡중의 학생자치가 지금에 이른 건 학생자치부장 백원석 교사의 혁신학교적(?) 발상 덕분이었다.
학교에서 1000평의 논을 임대해 우렁논법으로 직접 농사를 짓고 있다.
백원석 교사는 매일 아침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아이들을 향해 ‘안녕하십니까’라는 인사말과 함께 90도 배꼽인사를 한다.

백원석 장곡중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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