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네 번 마련되는 ‘친구사랑의 날’에는 단짝 ... - 오마이뉴스 모바일
일년에 네 번 마련되는 ‘친구사랑의 날’에는 단짝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제출하면 맛있는 빵을 선물로 주기도 한다. 전교생을 대표한 대의원들의 회의는 교실로 생중계된다.
아이들의 등굣길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교문 앞에 스트레스 펀치용 오뚝이 2개를 설치했다. 처음엔 멀뚱히 지나가던 아이들이 이튿날부터는 자발적으로 오뚜기볼을 치며 스트레스 해소를 만끽했다. 아이들의 반응이 너무 폭발적이어서 결국 오뚜기볼이 터져 버렸다.
.

일년에 네 번 마련되는 ‘친구사랑의 날’에는 단짝 ...

125 /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