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로 장엄하게 - 오마이뉴스 모바일
떠오르는 연평도의 해가 하늘을 더욱 푸르게 물들이고 있다.
임경업 장군이라고 한다. 임경업 장군을 기리는 사당의 모습.
이렇듯 고요하고 잔잔하다. 누가 이 곳의 평화를 깨뜨리는가?

바다 위로 장엄하게

73 /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