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의 아침은 - 오마이뉴스 모바일
이렇듯 고요하고 잔잔하다. 누가 이 곳의 평화를 깨뜨리는가?
떠오르는 연평도의 해가 하늘을 더욱 푸르게 물들이고 있다.
깎아지르는 듯한 장관의 가파름으로

연평도의 아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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