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 여년 만에 만난 홍성해 선생의 후손 홍성대씨(왼... - 오마이뉴스 모바일
400 여년 만에 만난 홍성해 선생의 후손 홍성대씨(왼쪽)과 홍호연 선생의 후손이 악수를 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취재진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저의 벗님, 안상규화백께서 

나무를 자귀로 다듬어 만든 

솟대의 오리와 

잠자리의 사귐이 아름답습니다. 

  

오리주둥이와 잠자리의 

입맞춤처럼 

서로에게 절박한 사람이기를 

희망합니다.
포옹하고 있는 홍성해 선생의 후손 홍성대(오른쪽)씨 홍호연 선생의 14대손 코우 기미히코씨.

400 여년 만에 만난 홍성해 선생의 후손 홍성대씨(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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