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하고 있는 홍성해 선생의 후손 홍성대(오른쪽)씨 ... - 오마이뉴스 모바일
포옹하고 있는 홍성해 선생의 후손 홍성대(오른쪽)씨 홍호연 선생의 14대손 코우 기미히코씨.
400 여년 만에 만난 홍성해 선생의 후손 홍성대씨(왼쪽)과 홍호연 선생의 후손이 악수를 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취재진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만남

포옹하고 있는 홍성해 선생의 후손 홍성대(오른쪽)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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