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군수 강연회 소식에 달려온 주민들 - 오마이뉴스 모바일
4개 읍면을 순회하며 이틀간 진행된 서 감사관의 특강에는 많은 지역주민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이 자리에서 서 감사관은 "태안이 휴양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의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년간 태안부군수를 역임하고 올 7월 충남도 감사관으로 자리를 옮긴 서범석 감사관이 4월만에 태안을 찾아
서범석 총장

전 부군수 강연회 소식에 달려온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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