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에 혼자 방치되어 있던 개. 집 안으로 들어가자 ... - 오마이뉴스 모바일
빈집에 혼자 방치되어 있던 개. 집 안으로 들어가자 겁을 집어먹고 개집안으로 숨어들어갔다. 밥은 거의 썩어 있었고 심하게 말라 있어 물과 사료를 공급했다.
쓰레기를 주워 집에 모아두는 한 노인은 쓰레기더미 안에서 개도 키웠다.
개 백마리를 돌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끊임없이 배설물을 치우고 또 치워야 하는 상황

빈집에 혼자 방치되어 있던 개. 집 안으로 들어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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