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지 않고 현관앞을 지키고 있는 개. 주인을 기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움직이지 않고 현관앞을 지키고 있는 개.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대부분 시골에서 개들에게 공급하는 음식잔반의 모습. 문제는 이런 밥들이 장기간 방치되면 부패되어 먹을 수 없게 된다는 점이다. 조미료가 들어간 밥에 길들여진 개들은 사료를 공급해도 익숙하지 않아 잘 먹지 않는다. 사료공급시 처음에 겪게 되는 어려움이다.
고양이들도 많이 버려진다. 집에서 길러진 고양이들은 거리에 나서면 수명이 평균 3개월이라고 한다. 독극물을 먹거나 차에 치이는 일명 로드킬을 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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