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앞을 지키고 있던 개. 골목에 서서 큰 길가를 계... - 오마이뉴스 모바일
골목앞을 지키고 있던 개. 골목에 서서 큰 길가를 계속 바라보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무릎에 턱을 괴고 쉬는 모습. 안전한 곳으로 가고 있음을 감지한 개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도 한다.
구조 당일 임시로 사무실의 한 구석에 들어온 개들. 항상 넉넉한 상황에서 구조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골목앞을 지키고 있던 개. 골목에 서서 큰 길가를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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