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노조 간부 5명 구속 위기 - 오마이포토 모바일
MBC 정영하 위원장을 비롯한 강지웅 사무처장, 이용마 홍보국장, 장재훈 정책교섭국장, 김민식 부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MBC 사옥 '민주의 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입장을 밝힌뒤 공영방송의 정상화와 김재철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MBC 정영하 위원장을 비롯한 강지웅 사무처장, 이용마 홍보국장, 장재훈 정책교섭국장, 김민식 부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MBC 남문 광장에서 남부지방법원의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나서자, 도열한 조합원들이 박수를 치며 격려하고 있다.
MBC 정영하 위원장을 비롯한 강지웅 사무처장, 이용마 홍보국장, 장재훈 정책교섭국장, 김민식 부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MBC 남문 광장에서 남부지방법원의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나서자, 도열한 조합원들이 박수를 치며 격려하고 있다.

MBC노조 간부 5명 구속 위기

1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