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룡, 매일 저녁 7시15분에 온다! - 오마이스타 모바일
1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MBC일일연속극<오자룡이 간다>제작발표회에서 취업준비생 오자룡 역의 배우 이장우와 AT그룹 둘째 딸 나공주 역의 배우 오연서가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MBC일일연속극<오자룡이 간다>제작발표회에서 AT그룹 첫째 사위 진용석 역의 배우 진태현과 AT그룹 첫째 딸 나진주 역의 배우 서현진이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MBC일일연속극<오자룡이 간다>제작발표회에서 AT그룹 첫째 딸 나진주 역의 배우 서현진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짓고 있다.

오자룡, 매일 저녁 7시15분에 온다!

9 /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