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해양대학교 니시카와 에이치 교수의 강연 - 오마이뉴스 모바일
2013년 1월 8일 일본 오사카 KOKOPLAZA에서 니시카와 에이치 교수의 강연을 듣고 있는 대전청소년일본환경연수단
태양광발전기의 현황판. 동물의 크기에 따른 순서로 태양광발전양을 가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디자인은 유치원 선생님과 아이들이 직접 했다고 한다.
오사카는 일본에서 가장 안전하고 풍요로운 자연환경과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니시카와 교수는 설명했다.

고베해양대학교 니시카와 에이치 교수의 강연

6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