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참사 철거민 격려하는 정동영 의원 - 오마이뉴스 모바일
용산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힘써왔던 정동영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 '용산참사 진상규명과 출소 철거민 환영 문화제'에 참석해 특별사면으로 석방된 김성환씨의 손을 잡아주며 격려하고 있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는 5일 저녁 창원노동회관 대강당에서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과 김연철 인제대 교수를 초청해 "새로운 한반도 시대, 대륙으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

용산참사 철거민 격려하는 정동영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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