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희씨가 자신의 가게에서 흑산 홍어 한 마리를 들... - 오마이뉴스 모바일
김용희씨가 자신의 가게에서 흑산 홍어 한 마리를 들어보이고 있다.
김용희 씨의 직업은 홍어를 파는 일이다. 김 씨가 '홍애아제의 활기찬 아침'을 끝내고 가게로 돌아와 홍어를 손질하고 있다.
전설의 야구 영웅들이 다시 뭉쳐 그때 그시절 유니폼을 입고 다시 뛴다. 20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교원 물망초 주최로 열린 `레전드 리매치' 기자회견에서 김용희씨가 회견을 하고 있다. 교원 물망초가 주최와 후원을 하고 대한야구협회(KBA)가 주관하는 `레전드 리매치'는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목동야구장에서 열린다.

김용희씨가 자신의 가게에서 흑산 홍어 한 마리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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