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달릴 수 없다.' 아주 어린 시절의 내게 각인... - 오마이뉴스 모바일
수술한 지 2개월이 지난 아내는 이제 겨우 목발을 짚고 걸음마를 배우기 시작했다.
다리를 다친 내가 목발로 길거리를 보행하고 있다. 누구랑 부딪히기라도 하면 위험한 장면이 연출된다.

'엄마는 달릴 수 없다.' 아주 어린 시절의 내게 각인...

4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