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에 문을 연 개성공단 공동... - 오마이뉴스 모바일
30일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에 문을 연 개성공단 공동의류 브랜드
개성공단 출입차단 79일째인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김학권 비대위 공동위원장과 기계 전자부품 소재 기업인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개성공단 정상화를 촉구하고 있다.
이날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개성공단 중단사태 3개월째인 오는 3일까지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오는 경우 남북당국이 개성공단 정상화에 의지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중대 결단을 하겠다고 말했다.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개성공단 입주기업 긴급 대책회의에서 김학권, 유동옥 공동위원장이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기계설비를 국내외 지역으로 이전하겠다며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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