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해녀 생활을 접은 오동도 해녀 할머니 두분... - 오마이뉴스 모바일
지난 5월 해녀 생활을 접은 오동도 해녀 할머니 두분이 자판을 펴고 관광객에게 멍게를 팔고 있다.
해녀의 쉼터 내부
해녀의 일상은 고달프다. 나약한 여자의 몸으로 물질을 해서 가정경제를 도맡아 왔던 해녀는 강해야 했다. 허나 이들 역시 여자였고. 또 누군가의 어머니였다.

지난 5월 해녀 생활을 접은 오동도 해녀 할머니 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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