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종료 후 인천 선수단이 만세를 외치고 있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지난 29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15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가 종료된 뒤 인천 선수단이 서포터즈와 함께 승리의 만세를 외치고 있다.
지난 4월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8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의 경기 중 인천의 한교원 선수가 빠른 스피드를 이용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영원한 캡틴으로 팬들에게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는 임중용 코치의 모습

경기종료 후 인천 선수단이 만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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