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그린 꽃마리꽃 덩쿨 - 오마이뉴스 모바일
6학년 미술시간에
풀에 대해서 알려면, 그냥 보는 것보다 사진 찍어보는 것이, 사진 찍어보는 것보다 직접 그려보는 것이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습니다. 꺾어서 만져보면서 놀아보고 먹어보면 더 잘 알 수가 있습니다.
한 아이는 작은 꽃마리꽃을 확대해서 그렸습니다. 그려보면서 꽃마리꽃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아이가 그린 꽃마리꽃 덩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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