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독서뿐> 책표지, 한기호 소장의 설명에 따르면 ... - 오마이뉴스 모바일
<오직 독서뿐> 책표지, 한기호 소장의 설명에 따르면 소프트 인문학이라는 장르에 속하는 저서라고 볼 수 있겠다
가는 날이 만정중학교 체육대회였다. 체육대회 복장으로 사진을 찍었다. 우리의 이야기는 학교 측의 배려로 상담실에서 이루어졌다. 책을 하루에 한 권을 읽는다는 책벌레 소년이었다.
지난 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를 찾은 시민들이 바닥에 앉아 독서를 하고 있다.

<오직 독서뿐> 책표지, 한기호 소장의 설명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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