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수 박사가 연구 자료를 확인하고 있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김운수 박사가 연구 자료를 확인하고 있다.
인터뷰 중인 김운수 박사
갈수록 비오는 날도, 양도 많아지는 날씨 탓에 사람들은 "이제 장마보다 우기(雨期)"라고 말한다. 기자도 올 여름을 나며 방수용 샌들과 제습기에 의존하고 있다.

김운수 박사가 연구 자료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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