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근간 흔든 국정원, 여성계 2042명 '분노' - 오마이뉴스 모바일
대전시민 조정현씨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MBC 사옥 정문 앞에서 국정원 선거개입 의혹 사건에 대한 보도 행태에 강한 불만을 표하며 MBC 기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언론인이 되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민주주의 근간 흔든 국정원, 여성계 2042명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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