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로비로 가는 도중의 휴게소와 정체불명의 음식 - 오마이뉴스 모바일
나이로비로 가는 도중의 휴게소와 정체불명의 음식
한국인이 운영하는 사파리파크 호텔 식당에서는 종업원들이 원하는 만큼의 고기를 썰어준다. 일행은 처음 먹어보는 고기와 술에 취해 여행의 피로를 풀었다.
낯섦의 끌림을 가득 안고. 동아프리카에 첫 여정이 시작됐다. 케냐 나이로비에 도착하니 맑은 날씨 너머로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진다. 비행기 창문에 달라붙어 눈을 떼지 못하는 케냐 사람들의 모습이 마치 어린아이와 같다. 케냐인들의 순수하고,?호기심 어린 행동과 친화력에 케냐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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